제2회 자유와혁신 전당대회 · 선출직 최고위원 선거

최고위원 후보 정견발표 요약

후보 9명이 당원에게 발표한 정견 영상을 기호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각 후보의 핵심 메시지, 주요 주장, 키워드를 한눈에 비교하고 원본 영상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선거일
2026년 10월 24일 (토)
장소
킨텍스 제1전시장 1홀
선출
최고위원 3인
후보
9명 (정견 영상 8편)

한눈에 보기

후보별 핵심 메시지와 키워드입니다. 기호 순서이며, 후보 이름을 누르면 상세 요약으로 이동합니다.

기호후보핵심 메시지키워드
1 이누림2002년생 행동으로 증명해 온 당에 체계를 더하고, 청년·여성으로서 당의 목소리를 넓히겠다 당 체계화청년·여성부정선거 척결제주도당
2 김영훈1990년생 부정선거 싸움의 병목은 선관위 서버, 한미 공조로 위에서부터 풀어 1년 안에 끝내겠다 병목 제거한미 공조선관위 서버인재 개방
3 장수영2000년생 스톰 서밋 참석차 미국 방문 중으로, 정견발표 영상이 아직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4 임우석2000년생 수권정당으로 가는 열쇠는 교육, 당내 교육위원회를 세워 경험과 지식을 당원과 나누겠다 교육위원회수권정당모범 선거현장 봉사
5 오자연1994년생 당내 정보 전달 체계가 없다, 전략위원회를 재편해 제보·분석·대응 체계를 만들고 미디어로 여론을 이끌겠다 정보 체계전략위원회 재편미디어한미동맹
6 정윤상1996년생 명분보다 실행력, 규제 철폐·현장 중심·데이터로 이기는 정당을 만들겠다 실행력규제 철폐현장 중심이기는 정당
7 강규남1986년생 현장을 아는 사람이 지도부에 필요하다, 부동산·재산권·민생을 지키고 영남권에서 중앙으로 움직이겠다 부동산·재산권민생영남권 기반지역→중앙
8 정종태1974년생 해외 보수정당과 연대하고 해외 진출로 외화를 벌며, 부정선거를 넘어 민생으로 외연을 넓히겠다 해외 연대해외 진출외화 획득외연 확대
9 문태광1962년생 이승만·박정희의 정신을 잇고, 체제 수호·경제 규제 혁신·복지의 3대 과제를 현장에서 풀겠다 안보·체제상속세 폐지규제 혁신복지

후보별 정견 요약

각 요약은 후보의 정견발표 영상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표현은 요약자가 정리한 것이며, 정확한 발언은 원본 영상을 확인하세요.

이누림 후보
기호 1번 최고위원 후보

이누림 2002년생

행동으로 증명하는 자유와혁신에 체계를 더하겠습니다

영상 2분 31초최연소 후보제주도당 창당위원장

주요 내용

  • 당의 출발점을 재확인. 자유와혁신의 시작은 부정선거 척결과 반국가세력 척결이며, 계엄 선포의 취지 그대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바로 세우기 위해 창당했다고 규정했다.
  • 창당부터 함께한 이력. 창당 때부터 지금까지 제주도당 창당위원장으로 활동해 왔다고 소개했다.
  • 목표 1: 당의 체계화. 당원 누구의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본보기가 될 수 있는 당 운영 체계를 다지겠다고 했다.
  • 목표 2: 목소리 확대. 부정선거·반국가세력 척결이라는 기존 과제에 더해, 국민·여성·청년의 목소리를 당 안팎으로 확대하겠다고 했다.
  • 완수 의지. 대통령이 시작한 과제를 최고위원으로서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마무리했다.
발표 원문 보기 (자동 생성 자막)

YouTube 자동 자막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인명·당명 등 명백한 오기만 바로잡았습니다. 그 밖의 오인식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자유와혁신 당원 여러분. 이번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하게 된 최연소 후보 기호 1번 이누림입니다. 자유와혁신의 시작은 무엇이었습니까? 부정선거 척결과 반국가 세력 척결입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 계엄을 선포하셨던 그 이유 그대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바로세우기 위해 자유와혁신은 창당했습니다. 저도 그 뜻에 동의하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위해 창당부터 지금까지 자유와혁신 제주도당 창당위원장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우리 당이 해야 할 일은 명확합니다. 입법, 사법, 행정이 모두 무너진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바로 세우고 질서를 바로하는 것입니다. 외친 것 그대로 행하는 정당은 우리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더 크고 더 다양한 자유와혁신의 목소리를 필요로 합니다. 그 길에 여성으로서, 청년으로서 함께하고자 합니다.

제 목표는 두 가지입니다. 행동으로 증명하는 자유와혁신에 체계를 더하는 것입니다. 당원 누구의 목소리도 놓치지 않으며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본이 될 수 있는 자유와혁신의 체계를 다지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자유와혁신의 목소리를 확대하는 것입니다. 부정선거 척결, 반국가 세력 척결과 함께 국민으로서, 여성으로서, 청년으로서 목소리를 확대하는 것입니다.

창당부터 자유와혁신은 자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해 행동으로 일해왔고 저 또한 창당부터 자유와혁신과 함께하며 자유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한 목소리를 내어왔습니다. 이제는 최고위원으로서 자유와혁신과 함께 걸어가려 합니다. 기어코 완수하겠습니다. 자유와혁신 최고위원 선거 기호 1번 이누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훈 후보
기호 2번 최고위원 후보

김영훈 1990년생

우리는 옳았습니다. 그런데 싸우는 자리가 틀렸습니다

영상 2분 41초사업가

주요 내용

  • 정치인이 아닌 사업가. 자신이 잘하는 일은 "병목을 찾아 제거하는 것"이며, 월 23건 팔리던 국산 CCTV를 9개월 만에 558건으로 늘린 경험을 근거로 들었다.
  • 부정선거 싸움의 병목은 선관위 서버. 서버는 법이 지키고 있어 지금까지 주변만 두드려 왔고, 계엄으로도 안 됐다는 것은 국내 힘만으로는 이미 밀렸다는 뜻이라고 진단했다.
  • 위에서 아래로, 한미 공조. 1년 안에 당의 이름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겠다고 했다. 개인이 아닌 당 이름으로 가야 당의 브랜드 가치가 오르며, 한미 공조로 서버를 열면 10년짜리 싸움이 1년 안에 끝난다고 주장했다.
  • "대인배의 나라" 구상. 자유를 지키고 혁신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한국어 시험 하나로 대한민국의 문을 열어 인재를 모으겠다고 했다. 이렇게 강해진 나라를 북한 주민이 보면 정권은 스스로 무너지고, 그것이 통일이라고 설명했다.
  • 당의 확장. 당 안의 숨은 인재를 세상에 알리고, 당의 논리를 외면하는 2030 청년을 설득해 제1야당을 거쳐 압도적 여당으로 만들겠다고 했다.
  • 마무리. 이웃을 수탈한 적 없는 유일한 나라로서 자유진영의 결집을 외칠 자격이 있는 대한민국이며, 자유와혁신이 그 방패가 되자고 호소했다.
발표 원문 보기 (자동 생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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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기호 2번 김영훈입니다. 당원 여러분, 그동안 많이 서럽고 외로우셨죠? 남들이 우리를 미쳤다고 손가락질할 때도 이 나라를 지키겠다고 거리로 나오신 분들이 바로 여러분들입니다. 저는 아직 정치인이 아닌 사업가입니다. 제가 잘하는 일은 단 한 가지, 병목을 찾아서 제거하는 것입니다. 작년 12월에 한 달에 23건 팔리던 국산 CCTV를 맡았습니다. 아홉 달 뒤에 558건이 됐습니다. 24배 성장입니다. 사람을 더 뽑은 것도 아니고요. 막힌 곳 하나를 뚫었을 뿐입니다.

이제 자유와혁신에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는 옳았습니다. 그런데 싸우는 자리가 틀렸습니다. 부정 선거의 병목은 딱 한 가지, 선관위 서버입니다. 서버는 법이 지키고 있고 우리는 그 주변만 두드려 왔습니다. 계엄으로도 안 됐어요. 대한민국 안의 힘만으로는 파워게임에서 이미 밀렸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저는 위에서 아래로 탑다운으로 갑니다. 1년 안에 자유와혁신의 이름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겠습니다. 제 이름이 아니라 당의 이름으로 갑니다. 그래야 우리 당의 브랜드 가치가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한미 공조로 서버를 열면 10년짜리 싸움이 1년 안에 끝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께 더 큰 그림을 하나 드리려고 하는데요. 지금 대한민국은 소한민국입니다. 한반도 절반도 제대로 못 지키니 사람들 마음까지 작아졌습니다. 저는 대인배의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자유를 지키고 혁신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전 세계인 누구든지 한국어 시험 하나로 대한민국의 문을 열어 드리겠습니다. 똑똑한 사람들이 몰려오는 나라는 총 한 발 쏘지 않고 패권국이 됩니다. 그 나라를 북한 주민들이 보면 정권은 스스로 무너집니다. 그게 통일입니다.

최고위원 자리가 탐나서 나온 게 아닙니다. 이 당 안에 숨어 있는 우리 영웅들을 세상이 알아보게 만들고 우리 논리를 외면하는 2030 청년들을 설득해 오겠습니다. 그렇게 자유와혁신을 제1야당으로 그리고 압도적 여당으로 만들겠습니다. 저는 12년 넘게 이 땅에 이순신과 세종대왕 같은 영웅을 보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36번째 생일에 드디어 답을 들었는데요. 남을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일어서라고. 캡틴 아메리카는 방패를 들죠. 역사상 한 번도 이웃을 수탈하지 않은 나라, 그래서 자유진영이 함께 모이자고 외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유일한 나라,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자유와 혁신이 대한민국의 방패가 됩시다. 기호 2번 김영훈이었습니다.

장수영 후보
기호 3번 최고위원 후보

장수영 2000년생

정견발표 영상 준비 중스톰 서밋 참석차 미국 방문
정견발표 영상이 아직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장수영 후보는 스톰 서밋 참석차 미국을 방문 중이어서 정견발표 영상이 아직 게시되지 않았습니다. 영상이 올라오면 이 자리에 요약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임우석 후보
기호 4번 최고위원 후보

임우석 2000년생

수권정당으로 나아가는 길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교육입니다

영상 2분 20초제9회 지방선거 출마

주요 내용

  • 모범이 되는 전당대회. 자유와혁신은 부정선거와 싸우는 유일한 정당이므로, 이번 전당대회를 통해 올바른 선거의 가치를 당원과 국민에게 보여 줄 의무가 있다고 했다. 후보로서 그런 선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 수권정당의 열쇠는 교육. 부정선거와 싸우는 것을 넘어 대한민국을 이끌 수권정당의 길을 걸어야 하며, 그 길의 핵심 키워드로 교육을 꼽았다.
  • 경험의 공유. 당무를 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며 쌓은 경험, 경남 수해 현장에서 봉사하고 상황을 지휘하며 배운 것들을 또래 청년과 당원에게 공유하겠다고 했다.
  • 교육위원회 설립. 당선 목적은 교육위원회를 세워 당원의 성장과 수권정당으로 가는 길을 닦는 것이라고 밝혔다. 반국가세력이 어떻게 대한민국을 장악해 왔고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를 함께 공부하며 이끌겠다고 했다.
발표 원문 보기 (자동 생성 자막)

YouTube 자동 자막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인명·당명 등 명백한 오기만 바로잡았습니다. 그 밖의 오인식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당원 여러분. 자유와혁신 제2차 전당대회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한 임우석이라고 합니다. 오늘 최고위원 번호 추첨을 통해서 번호 4번을 배정받았습니다. 제가 이번 지방 선거에서 뛰었던 번호 5번을 내심 바라고 있었는데 조금은 아쉬운 결과인 거 같습니다.

자유와혁신은 부정선거와 싸우는 유일한 정당입니다. 이번 전당대회를 통해서 자유와혁신이 가지고 있는 올바른 선거관, 그리고 대한민국 정당으로서 치러야 하는 올바른 선거의 가치를 당원 여러분들과 국민 여러분들에게 귀감이 되는 선거를 보여 줄 의무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최고위원 후보로서 이번 전당대회가 다른 사람들에게 모두 귀감이 될 수 있는 선거를 만들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제가 최선을 다해 뛰도록 하겠습니다.

자유와혁신은 부정 선거랑 싸우는 정당이기도 하지만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수권 정당으로서의 길도 걸어 나가야 됩니다. 그 수권 정당으로 나아가는 길 중에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교육일 것입니다. 저는 자유와혁신에 투신하면서 당무를 보고 이번 제9회 전국 동시 지방 선거에 출마를 하면서 많은 경험을 쌓았습니다. 그리고 또 최근에 발생했던 경남의 수해 현장에 찾아가서 직접 봉사하고 상황을 지휘하면서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끼고 배우고 왔습니다. 제가 자유와혁신에서 배운 모든 것들을 저와 동등한 위치에 있는 청년들과 공유하고 당원 여러분들에게 공유함으로써 교육하는 데 이바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최고위원에 당선되는 목적 또한 교육 위원회를 설립을 해서 당원 여러분들의 성장과 그리고 자유와혁신이 수권 정당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닦아내는 것일 것입니다. 제가 느꼈던 모든 것들을 당원 여러분들께 공유하고 그리고 반국가 세력이 어떻게 대한민국을 장악해 왔는지, 그들로부터 대한민국을 어떻게 지켜야 되는지 모든 것을 같이 공부하고 배워 나가며 이끌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자연 후보
기호 5번 최고위원 후보

오자연 1994년생

모든 당원 동지들과 함께 진실을 무기로 승리해 나가겠습니다

영상 2분 42초별칭 '올다르크'

주요 내용

  • 상황 인식. 사회 곳곳에 파고든 반국가세력이 나라를 잠식하고 그 배후에 외세가 개입하는 체제 전쟁 상황이며, 자유와혁신은 늘 그 최전선에 서 왔다고 했다.
  • 문제 진단: 정보 전달 체계의 부재. 작은 원외정당의 한계로 당 안팎에 여러 문제가 있는데, 특히 조직 말단부터 지도부까지 정보를 순환시키고 대응책을 내는 기구가 없다는 점에 주목했다. 현장 상황을 당이 모르거나 SNS 공격에 당 차원의 해명이 없는 것이 그 결과라고 설명했다.
  • 전략위원회 재편. 유명무실한 전략위원회를 재편해 당 내외 첩보를 수집하는 보안 제보 채널을 열고, 정보를 분석해 대응 전략을 세워 지도부에 보고하는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했다.
  • 미디어 스피커 역할. 자신의 미디어 채널로 대중 인식을 끌어올리고, 상황이 진영 논리에 갇히지 않도록 외세의 침투 공작을 구체적 사실로 알리며, 굳건한 한미동맹을 통한 국제 공조 여론을 이끌겠다고 했다.
  • 마무리. 대통령의 뜻을 따라 대한민국 정상화를 위해 당에서 헌신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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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유와혁신 당원 여러분. 이번에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한 기호 5번 오자연입니다. 올다르크라는 별칭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제 과분한 별칭에 부정 선거에 대항하는 잠실 올림픽공원의 시민 투쟁이 포함되어 있듯이 현재 우리나라는 거대한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사회 곳곳에 파고든 반국가 세력이 은밀하게 나라를 좀먹고 그 세력의 뒤에 외세가 개입하고 있다는 사실을 당원 여러분께서는 알고 계실 것입니다. 이러한 체제 전쟁에서 자유와혁신은 늘 최전선에 서 왔습니다. 그러나 작은 원외 정당의 한계로 당 외부뿐만 아니라 내부에서도 여러 가지 문제를 겪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중 저는 당 내에 조직의 말단부터 지도부에 이르기까지 어떠한 정보 전달 체계가 없음에 주목하였습니다. 현장 상황은 이런데 자혁당에서 과연 알고 있는 걸까? 혹은 SNS에서 공격이 들어오고 있는데 자혁당에서는 방어하거나 해명하지 않는 건가?라는 의문을 느끼신 적 있다면 당내에 정보를 순환시키고 대응책을 제시할 기구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 유명무실한 전략위원회를 재편하여 당내 외부의 첩보를 수집하는 보안 제보 채널을 개설하겠습니다. 정보를 분석하고 대응 전략을 수립하여 지도부에 보고함으로써 빠르고 정확하게 당 차원에서 대응할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이러한 정보전을 넘어서 제 미디어 채널을 이용하여 대중의 인식을 끌어올리는 강력한 스피커가 되겠습니다. 작금의 상황이 단순한 진영 논리에 갇히지 않도록 외세의 침투 공작이 있었음을 자세한 팩트로서 알리고 굳건한 한미 동맹을 통한 국제 공조 여론을 이끌겠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뜻을 따라 대한민국 정상화를 위해 바로 우리 자유와혁신에서 헌신하겠습니다. 모든 당원 동지들과 함께 진실을 무기로 승리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윤상 후보
기호 6번 최고위원 후보

정윤상 1996년생

말만 앞서는 명분주의가 아니라 현장을 발로 뛰는 진짜 혁신과 강력한 실행력

영상 1분 30초가장 짧은 발표

주요 내용

  • 당에 필요한 것. 지금 당에 필요한 것은 말뿐인 명분주의가 아니라 현장을 발로 뛰는 혁신과 강력한 실행력이라고 규정했다.
  • 첫째, 자유의 가치 선명화. 불필요한 규제를 부수고 시장과 개인의 창의가 발휘되는 "원칙 있는 보수 혁신 정당"을 만들겠다고 했다.
  • 둘째, 현장 중심의 당원 주도 혁신. 탁상공론에서 벗어나 청년·소상공인·현장의 목소리가 곧바로 정책이 되는 유연하고 민첩한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했다.
  • 셋째, 이기는 정당. 말로만 외치는 투쟁이 아니라 구체적 대안과 데이터로 승리하는 강력한 지도부가 되겠다고 했다.
  • 자기 규정. 망설이지 않고 현장으로 달려가고 약속을 성과로 증명할 사람으로서 당의 맨 앞에서 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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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존경하는 자유와혁신 당원 동지 여러분. 저는 최고위원 후보 기호 6번 정윤상입니다. 지금 우리 당에 필요한 것은 말만 앞서는 명분주의가 아니라 현장을 발로 뛰는 진짜 혁신과 강력한 실행력입니다.

저는 첫째, 당의 근본인 자유의 가치를 더욱 선명히 하겠습니다. 불필요한 규제를 부수고 시장과 개인의 창의가 마음껏 발휘되는 원칙 있는 보수 혁신 정당을 만들겠습니다. 둘째, 현장 중심의 당원 주도 혁신을 이루겠습니다. 탁상공론에서 벗어나 청년, 소상공인 그리고 현장의 목소리가 당연히 정책이 되는 유연하고 민첩한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셋째, 이기는 정당을 만들겠습니다. 말로만 외치는 투쟁이 아니라 구체적인 대안과 데이터로 승리하는 강력한 지도부가 되겠습니다.

망설이지 않고 현장으로 달려갈 사람, 약속을 성과로 증명할 사람, 저 기호 6번 정윤상이 자유와혁신의 맨 앞에서 뛰겠습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이 힘을 모아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강규남 후보
기호 7번 최고위원 후보

강규남 1986년생

자리를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역할을 하기 위해서 나왔습니다

영상 3분 23초건설·임대 사업시민단체 설립

주요 내용

  • 현장을 아는 사람. 지도부에는 현장을 아는 사람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건설·임대 사업을 직접 하며 정책 하나가 국민의 재산과 삶,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몸으로 겪었다고 했다. 시민단체를 세워 불합리한 정책을 알리고 재산권과 주거 안정을 위한 제도 개선을 요구해 왔다고 소개했다.
  • 부동산은 집값만의 문제가 아니다. 임대인과 임차인, 금융과 건설,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역경제가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있다고 봤다. 지방은 수도권과 현실이 다르므로 획일적 정책 대신 지역 현실을 반영하고 시장이 정상 작동하는 예측 가능한 정책이 필요하며, 재산권과 계약의 자유도 존중돼야 한다고 했다.
  • 공정 선거. 선거 현장에 직접 참여하며 공정 선거와 국민주권이 민주주의의 근본임을 절감했다고 했다. 제기되는 부정선거 의혹은 근거와 절차에 따라 철저히 검증해 사실관계를 국민 앞에 투명하게 밝히고, 헌정질서를 위협하는 불법 행위에는 단호히 대응해야 한다고 했다.
  • 지역이 강해야 중앙이 강하다. 부산·울산·경남을 중심으로 영남권 기반을 단단히 세우고, 청년과 새 인재를 발굴하며, 당원의 목소리가 중앙으로 제대로 전달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했다.
  • 구호가 아닌 대안. 구호만 외치는 정당이 아니라 국민의 재산권과 민생을 실제로 지키고 잘못된 정책에 현실적 대안을 내는 정당임을 보여 주겠다고 했다. 현장의 경험을 정책으로 바꾸고, 말보다 행동으로 증명하겠다고 마무리했다.
발표 원문 보기 (자동 생성 자막)

YouTube 자동 자막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인명·당명 등 명백한 오기만 바로잡았습니다. 그 밖의 오인식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고위원 후보 7번 강규남입니다. 저는 현장을 아는 사람이 지도부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자리를 얻기 위해 정치에 나선 것이 아닙니다. 현장에서 국민과 함께 부딪히며 지켜야 할 것이 있다면 누군가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는 부동산 시장을 책으로만 본 사람이 아닙니다. 직접 건설 임대 사업을 하면서 정책 하나가 국민의 재산과 삶을 그리고 지역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몸소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시민 단체 설립을 통해 불합리한 정책의 문제를 알리고 국민의 재산권과 주거 안정을 위해 제도 개선을 요구하며 행동해 왔습니다.

부동산 문제는 단순히 집값의 문제가 아닙니다. 임대인과 임차인, 금융과 건설,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역 경제가 하나의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있습니다. 특히 지방은 수도권과 현실이 다릅니다. 전국을 하나의 잣대로 묶는 획일적 정책이 아니라 지역의 현실을 반영하고 시장이 정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예측 가능한 정책이 필요합니다. 국민의 재산권과 계약의 자유 역시 존중되어야 합니다.

저는 선거 현장에 직접 참여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공정 선거와 국민 주권이 민주주의의 근본이라는 것을 더욱 절실히 느꼈습니다. 제기되는 부정 선거 의혹은 근거와 절차에 따라 철저히 검증하고 사실관계를 국민 앞에 투명하게 밝혀야 합니다. 자유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위협하는 불법적인 행위는 단호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정치도 현장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지역이 강해야 중앙이 강해집니다. 부산, 울산, 경남을 중심으로 영남권 기반을 단단히 세우겠습니다. 청년과 새로운 인재를 발굴하고 당원의 목소리가 중앙으로 제대로 전달되는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지역의 힘으로 중앙으로 움직이고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자유와혁신을 구호만 외치는 정당이 아니라 국민의 재산권과 민생을 실제로 지키고 잘못된 정책에 현실적으로 대안을 제시하는 정당이라는 것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저는 자리를 얻기 위해서 나온 게 아닙니다. 역할을 하기 위해서 나왔습니다. 자유와 법치, 국민의 주권과 재산권을 지키겠습니다. 현장의 경험을 정책으로 바꾸겠습니다. 지역에서 시작해서 중앙으로 움직이겠습니다. 말보다 행동으로 증명하는 최고위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종태 후보
기호 8번 최고위원 후보

정종태 1974년생

부정선거를 넘어 민생을 살피는 정당으로 외연을 확대하겠습니다

영상 5분 13초가장 긴 발표괌 등 해외 사업 8년

주요 내용

  • 문제 인식과 방향. 박정희 시대에 국민이 해외에서 외화를 벌어 발전의 기반을 만들었듯 "Great Korea Again"을 만들고 싶다고 했다. 공산주의 추종 세력이 나라를 망치고 경제가 무너져 청년이 일자리를 못 구하는 상황에서, 중장년과 청년이 해외로 나갈 기회를 만들어 외화를 벌고 부흥의 계기를 만들겠다고 했다.
  • 정책 1: 해외 연대 강화. 부정선거는 한 나라 선관위의 단독 행위가 아니라 전 세계로 퍼진 네트워크라고 보고, 아르헨티나 밀레이 대통령 측이나 영국 개혁당 같은 해외 보수·신생 정당과 연대를 추진하겠다고 했다.
  • 정책 2: 해외 진출 확대. 괌·사이판·미크로네시아 연방의 상원의원 등 정치인들과 교류 중이라며, 규모가 작아 한국 정치인이 관심 두지 않는 이 지역에 한국 젊은이의 아이디어와 힘이 더해지면 함께 발전하고 외화도 벌 수 있다고 했다.
  • 정책 3: 외연 확대. 자유와혁신이 부정선거와 동일시되고 있지만, 이를 넘어 민생을 살피고 국민에게 따뜻한 정책을 발굴해 공약하는 정당으로 외연을 넓히겠다고 했다.
  • 자신의 강점. 8년간 괌에서 사업을 했고 북마리아나 제도 주지사와 사업을 추진한 경험, 마리아나 제도 상원의원들에게 경제 개발 컨설팅을 한 경험, 통역 없이 소통하는 영어 실력을 들어 해외 정당과의 직접 소통과 전달자 역할에 적임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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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저는 이번에 자유와혁신의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하게 된 정종태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박정희 대통령이 아무런 기반이 없는 상황에서 많은 우리나라의 국민들이 해외로 나가 외화를 획득하여 우리나라가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제가 들고 있는 이 모자와 같이 그레이트 코리아 어게인을 만들고 싶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문재인을 비롯한 이재명 같은 정말 많은 공산주의를 추종하는 세력들이 대한민국을 망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경제는 많이 무너져서 많은 실업자들과 정말 젊은 청년들이 직업을 구하지 못하는 그런 상황에 와 있습니다. 이제 저는 중장년층들과 청년층들을 해외로 나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으로 외화 획득을 하여 다시 한번 대한민국이 부흥할 수 있는 그런 계기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이에 저는 세 가지 정책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는 해외 연대 강화입니다. 이 부정 선거는 우리나라 선관위가 단독으로 벌인 부정이 아닙니다. 이것은 전 세계적인 연대를 통하여 기획을 하고 전 세계로 퍼지는 그런 부정 선거의 네트워크입니다. 이것은 전 세계적인 보수 정당과 또한 부정 선거를 방지하고자 하는 정당과의 연대가 필요함을 뜻합니다. 이에 저는 전 세계 지역인, 예를 들어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같은 분과 또한 영국의 개혁당과 같은 현재 신생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정당들과 보수 정당들과 연대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두 번째로 해외 진출 확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외로 진출하여서 저는 지금 외화를 획득하고 있는 상황이고 현재 괌, 사이판 및 미크로네시아 연방에 있는 상원의원과 각 정치인들과 같이 교류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 나라에 필요한 우리나라의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지만 너무나도 작은 규모로 인하여서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관심을 갖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포텐셜이 있으며 우리의 젊은이들의 아이디어와 정말 그들의 힘이 있다라고 하면 그들을 개발시킬 수 있고 또한 외화를 획득시킬 수 있고 정말 그들과 우리가 같이 발전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될 수가 있습니다.

세 번째로 외연 확대를 하고 싶습니다. 저희 자유와혁신은 현재 부정 선거에 대해서 많이 알려져 있으며 부정 선거와 자유와혁신은 동일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상을 넘어서 이제는 민생을 살피고 우리 국민들에게 더욱더 따뜻하고 (다가)갈 수 있는 그런 정책들을 발굴하여 공약할 수 있는 그런 정당으로 더 외연을 확대하고 싶습니다.

이것을 하기 위한 저의 장점으로는 저는 8년간 괌에서, 해외에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괌과 사이판의 북마리아나 제도의 주지사님과 같이 사업을 추진한 적이 있으며, 다음에 마리아나 제도에 있는 상원의원들과 그들의 경제를 개발하기 위한 컨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이것들로서 정말 우리 대한민국과 다른 나라들을 연결할 수 있는 백그라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저는 이들과 소통하면서 통역사가 필요 없는, 제가 할 수 있는 영어 스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다른 정당들과 소통을 할 때 제가 통역이 필요 없이 바로바로 소통을 할 수 있는 그러한 장점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바로 해외에 진출하여 예를 들어 아르헨티나와 영국에 가서 그들과 대화하고 우리의 아젠다를 전파하고 정말 그들이 우리에게 원하는 것을 바로 알아듣고 우리에게 다시 전달하며 같이 계획을 세울 수 있는 바로 그러한 전달자가 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저는 최고위원이 된다고 하면 이들과 연대할 수 있는 강력한 방안과 정말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그런 방안, 그리고 또한 우리가 외연을 확장하여서 부정 선거를 넘어 정말 소외된 계층 그리고 청년들, 중장년층들이 해외로 진출하여서 외화를 획득하고 우리 한번 대한민국을 다시 한번 부흥케 하는 역할을 하는 데 저는 (이를) 실제로 추진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문태광 후보
기호 9번 최고위원 후보

문태광 1962년생

자유가 대한민국을 일으켰고 혁신이 대한민국을 성장시킬 것입니다

영상 4분 57초수원갑 당협위원장18년 목회

주요 내용

  • 자기소개. 가난한 가정에서 자라 18년간 목회를 해 왔으며, 나라가 잘못되었다고 보고 이재명·김승원을 고발한 이력을 언급했다.
  • 건국·산업화 정신의 계승. 이승만의 자유민주주의 건국 정신과 한미동맹, 박정희의 부국강병·산업화 정신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며, 그 개척 정신을 오늘에 맞게 살려내겠다고 했다. 정치는 보고서가 아니라 시장과 골목 등 현장에서 답을 찾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과제 1: 체제와 안보. 부정선거 척결과 선거 시스템의 투명성 확보, 반국가세력 엄단, 국정원 대공수사권 복원, 한미동맹과 강력한 자주 안보를 제시했다.
  • 과제 2: 경제와 교육. 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규제 혁신, 이중과세인 상속세 즉시 폐지, AI·로봇 등 첨단산업과 기초과학 육성으로 완전고용 시대, 청년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창업할 수 있는 지원 체계, 불공정 차별 근절과 왜곡된 역사교육 시정 등 교육 혁명을 약속했다.
  • 과제 3: 자유와 책임의 복지. 어르신 돌봄, 복지 사각지대 해소,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라는 촘촘한 복지, K-콘텐츠와 관광산업 육성으로 생활의 질을 높이겠다고 했다.
  • 당의 방향. 보수와 중도의 건강한 힘을 모아 세대 화합을 이루고, 과거에 머무는 당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정당으로 바꾸겠다고 했다. 수원의 변화에서 경기도의 혁신으로, 나아가 자유통일과 정상 국가로 가겠다고 마무리했다.
발표 원문 보기 (자동 생성 자막)

YouTube 자동 자막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인명·당명 등 명백한 오기만 바로잡았습니다. 이 영상은 자동 자막 오인식이 특히 많아 일부 구절은 뜻을 유추해 정리했습니다.

존경하는 자유와혁신 당원 동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자유와혁신 최고위원 후보 수원갑 당협위원장 문태광입니다. 기호 9번 문태광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오늘 저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는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자유와혁신의 가치를 지켜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는 빈농의, 가난한 가정에서 자라나서 아주 어렵게 18년 동안 목회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이 나라가 너무나도 잘못되어서 이재명도 고발하고 김승원도 고발한 상태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결코 저절로 만들어진 나라가 아닙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자유민주주의 건국 정신과 한미동맹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의 부국강병 정신과 산업화 개발 정신이 피땀 흘려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가난했던 우리를 세계적 경제 강국으로 이끈 그 위대한 선각자들의 개척 정신을 오늘에 맞게 다시 살려내겠습니다. 자유는 미래를 여는 힘이며 혁신은 국민의 삶을 바꾸는 실천이기도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법치와 자유민주주의가 흔들리고 일부 반국가 세력과 왜곡된 체계가 근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떠나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은 높아진 비용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할 정치는 과연 무엇입니까? 그 답은 국민에게 더 많은 자유와 기회를 돌려주고 체제를 바로세우는 강력한 혁신 정치인 것입니다. 정치는 책상 위에서 보고서를 쓰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삶 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시장에서 골목에서 국민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에서 답이 있습니다. 저 문태광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보수와 중도의 건강한 힘을 모아 세대 화합을 이루고 우리 당을 과거에 머무는 당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고 대한민국의 문제를 해결하는 정당으로 바꾸겠습니다. 저 문태광부터 먼저 내려놓고 행동으로 선거로 평가받겠습니다.

저 문태광은 우리 당이 지향하는 가치와 강력한 실천 강령을 바탕으로 다음의 과제를 수행하겠습니다. 첫째, 민주주의의 근간인 부정 선거를 척결하고 선거 시스템의 투명성을 확보하겠습니다. 아울러 반국가 세력을 엄단하고 국정원 대공수사권 복원 및 철저한 안보 태세를 갖추어 한미 동맹과 강력한 자주 안보를 이루겠습니다. 둘째, 기업과 소상공인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규제를 혁신하고 이중과세인 상속세를 즉시 폐지하겠습니다. AI, 로봇 등 첨단 산업과 기초과학을 육성하며 100% 고용 시대를 열고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창업하며 공정하게 도약할 수 있는 청년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불공정한 차별을 근절하고 왜곡된 역사 교육을 시정하며 교육 혁명을 일으키겠습니다. 셋째, 자유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라야 합니다. 어르신을 따뜻하게 돌보고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하는 촘촘한 복지를 이루겠습니다. K-콘텐츠와 관광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여 국민 생활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자유와 책임, 성장과 복지, 안보와 성장이 함께 가는 대한민국, 이것이 저 문태광의 정견인 것입니다.

존경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대한민국은 변화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자유를 지키고 법치를 세우고 경제를 살리고 청년에게 기회를 주는 일, 저 문태광이 자유와혁신의 이름으로 다시 뛰겠습니다. 수원의 변화에서 시작해서 경기도의 혁신으로, 자유통일과 정상 국가를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자유가 대한민국을 일으켰고 혁신이 대한민국을 성장시킬 것입니다. 이제 자유와혁신으로 대한민국을 새로운 미래로 열어갑시다. 저 문태광이 앞장서겠습니다. 여러분 함께 나아갑시다. 감사합니다. 2026년 10월 24일 자유와혁신 최고위원 후보 수원갑 당협위원장 문태광 올립니다.